
가수 헤니가 뷰티 브랜드 르벨리아의 얼굴로 나선다.
이번 만남은 해외 무대로 활동 폭을 넓히고 있는 헤니와 유럽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르벨리아가 협업에 나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헤니는 가수 활동뿐 아니라 모델과 인플루언서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나왔다. 해외 공연과 프로모션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글로벌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르벨리아는 천연 오일과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뷰티 브랜드로, 현재 유럽 총판 계약을 위한 CPNP 등록 등 관련 준비를 마치고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헤니와 함께 화보와 SNS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르벨리아 김수빈 대표는 “헤니의 세련되고 개성 있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며 “르벨리아 역시 유럽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헤니와 향후 해외 마케팅에서도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헤니가 해외 무대를 통해 활동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을 준비하는 르벨리아와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음악과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헤니의 글로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헤니는 국내외를 오가며 공연과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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